Boyung

work/drawing 2009/12/07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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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집에 혼자 있는데 문득 보영이가 생각나서 그렸었지.

[보고싶은 보영이. 춤추는 미술가 보잉이. 그림을 그려줄게. 글래머로 만들어 주지 ㅋㅋ]

라고 그림 밑에 써놓았지만, 어깨까지 밖에 안그렸다...
그리고 그림의 주인공은 이 그림의 존재를 모른다는 것.
언젠가 내가 널 생각하면서 그렸었단다. 하고 보여줘야지.
2009/12/07 01:22 2009/12/07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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