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막 산책하러 갔다가 뒷산 발견해서 타고 왔는데, 너무 좋다 ^^
혜화의 낙산공원이랑은 비교도 안되는 산림!
산림욕도 하고, 관음사 가서 향냄새도 맡고, 약수도 마시고,
애벌레도 보고 개미도 보고 버섯도 보고 왔지!
난 내가 간 곳이 꼭대기인줄 알았지만, 지도를 보니깐 등산 코스의 3분의 1도 안되는 지점이었다. 내일은 꼭대기까지 올라가봐야지.
내려가는길에 등산하는 아저씨랑 좋은하루 되시라고 인사도 하고 왔다.
그 아저씨는 나에게 산길 좋지요~하고 물으시길래 네. 라고 대답했더니
고맙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나는 산길이 좋은게 그 아저씨랑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 모르겠다고 생각했지만, 아저씨가 올라오는게 힘들었는지 너무 숨가빠하길래 물어보기를 관뒀다.
혜화의 낙산공원이랑은 비교도 안되는 산림!
산림욕도 하고, 관음사 가서 향냄새도 맡고, 약수도 마시고,
애벌레도 보고 개미도 보고 버섯도 보고 왔지!
난 내가 간 곳이 꼭대기인줄 알았지만, 지도를 보니깐 등산 코스의 3분의 1도 안되는 지점이었다. 내일은 꼭대기까지 올라가봐야지.
내려가는길에 등산하는 아저씨랑 좋은하루 되시라고 인사도 하고 왔다.
그 아저씨는 나에게 산길 좋지요~하고 물으시길래 네. 라고 대답했더니
고맙습니다 라고 하셨는데, 나는 산길이 좋은게 그 아저씨랑 무슨 상관이 있는건지 모르겠다고 생각했지만, 아저씨가 올라오는게 힘들었는지 너무 숨가빠하길래 물어보기를 관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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