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ry 2010/01/07 23:32

옛날에 했던 작업 다시 보면 솔직히 좀 쑥스럽다
아무튼지간에 그림은 좀 더 많이 그려야 한다는 생각이 든다

투자고 공부고 작업이고 일이며 독서나 취미 등등
정말 신경 쓸 일이 많다. (생각해보니 방금 쓴 것 말고도 더 있다!)
멀티플레이어는 정녕 불가능한 것일까
이중에서 몇개만 추려야 한다면
투자 + 작업 + 그림쯤 될려나.

올해는 눈코 뜰 새 없이 바쁠 듯 하다

아이폰이 좋긴 좋구나

아 왜 주문한 책은 안오는거야 그거 빨리 봐야 되는데
왠지 그 책의 도착여부에 내 인생이 달려있다고까지 의미를 부여할 지경임.
꿈에서 조차도 택배 받고 책 펼쳐보는. 그런 꿈을 꾼다. 아...

2010/01/07 23:32 2010/01/07 2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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