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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2010/04/04 seri d

블로그 살렸다!!

dairy 2011/04/28 16:38
와~! 기쁘다 ㅋㅋ
블로그 돌보는데 무심해서 내 블로그 도메인 사용기간 만료되는줄도 모르고 있었다.
다시 도메인 구입해서 블로그로 연결하는데 시간이 좀 걸렸는데
드디어 오늘!! 블로그 다시 살아났다. 아~~난 너무 기뻐 ㅋㅋ
이 상황을 어떻게 표현할 수 있냐면, 요즘같이 침잠해 있을때가 없다 싶을 만큼 낙이 없는 지루한 생활속에 오랜만에 생긴, 가뭄의 단비처럼 신나는 일이라는 것!!??
그 동안 무심했던 내 블로그 상추 사진이라도 올리면서 좀 돌봐야지..
2011/04/28 16:38 2011/04/28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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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iry 2010/05/20 12:51
1.16

경쟁률
2010/05/20 12:51 2010/05/20 12:51

dairy 2010/04/26 23:41
젠장. 난리쳤네 한밤중에 -_ㅜ
2010/04/26 23:41 2010/04/26 23:41

g

dairy 2010/04/18 03:46
아! 신선한 자극이다.
역시...^^ 자랑스러운데
나중에 블로그 링크 서로 걸자.
2010/04/18 03:46 2010/04/18 03:46

d

dairy 2010/04/11 03:00
으. 홈플러스에 버드 사러 갔다가 또 신분증 검사 당했다.
설마설마했는데.
신분증을 안가져오는 바람에 한참 실랑이 했다.
이 나이에 신분증 검사라니 축복인가 내가 뭘 잘못하고 다니고 있는 것일까.
아줌마가 화장좀 하고 다니든가 하라고 모라 그랬다.
아줌마 난 생얼이 더 나이들어 보일 줄 알았어요.
다음번엔 화장 하고 쌔끈하게(!!?) 차려 입고 갈게요.
난 오늘 밤 꼭 병맥을 마시고 싶었어요. sorry!!
2010/04/11 03:00 2010/04/11 03:00

기록

dairy 2010/04/07 17:36
Paradise 라이온

수상한 커튼
2010/04/07 17:36 2010/04/07 17:36
TAG

dairy 2010/04/05 00:09
어색한 일요일 오후였다.
혼자였다면 더 마음껏 즐길 수 있었을 것을.
온전히 내 모습으로 있을 수 없게 하는 이 어색하고 불편한 분위기!
최서희 같은 강력한 멘탈을 가진 사람으로 변신하고 싶었다.
오늘 날씨는 포근하다.
밤에 방 창문을 열어놓고 있어도 춥지 않고 선선해서 좋다.
감수성이 뛰어난 한 친구의 미니홈피에서 좋아하는 음악을 틀어놓고 가계부를 쓰고 하루를 정리하고 있다.
밤에 음악 듣기에는 이 친구의 선곡이 언제나 최고다.
참 좋은 밤인데 친구랑 방에서 캔맥주 한잔 나눠 마시면서 얘기하다 잠들면 딱 좋을 것 같네.
그림얘기 하고, 사는 얘기하고. 연애얘기, 꿈얘기, 좋아하는 메니큐어 색깔, 보고싶었던 영화, 좋아하는 음악.
친구들이 많이 그립다.
2010/04/05 00:09 2010/04/05 00:09

2

dairy 2010/04/04 02:26

사용자 삽입 이미지



















글쎄 내 방이 좀 더 여자아이의 방 답게 보이게 되려면 너희들 말고 또 뭐가 더 필요할까.
일단 커튼이나 블라인드 예쁜 것으로 달고, 깔끔하게 꾸몄으면 좋겠네.
이런 생각을 하다보면 한편으로 인형을 장식으로만 치부해버리는 것 같아.
이젠 내가 너무 커버려서 소녀다운 관심이나 애정을 더 이상 주지 못하는 것 같아 미안해.
하지만, 특히 오른쪽 원숭이씨. 어렸을적 부터 가지고 놀았던 인형이라서 그런지
소녀다운 애정같은 것. 이제 못주더라도 특별한 추억어린 애정으로 볼 수는 있어.
봉순이한테 널 절대 양보하지 않은 것도 그런 애정 때문이었다고 할까 ^^

2010/04/04 02:26 2010/04/04 02:26

a

dairy 2010/04/04 02:09
사용자 삽입 이미지



















몸통이 온통 스테이플러로 찍혀있는 전봇대와 뒤에 서있는 여인이 어쩐지 대조적이다.
라고 생각되는 까닭은.
3월 말인데도 불구하고 추위는 아직도 가시지 않고 있으나, 직장동료에게 산책을 하자고 청하기에 하늘은 맑고 햇살은 딱 적당했으니.
봄이 곧 올 것임을 느끼게 하는 정말 화창한 오후였다.
2010/04/04 02:09 2010/04/04 02:09

d

dairy 2010/04/04 02:01
사용자 삽입 이미지



















내 방을 이렇게 꾸몄으면 좋겠어.
벽에는 내 그림을 걸거구.
2010/04/04 02:01 2010/04/04 02:01